2021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A Psalm of Life 생의 찬가
2021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정보 삶, 위로, 용기에 관한 이야기,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2021년 4월 16일(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2018년 금호아트홀, 2019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의 리사이틀 이후 2년 만에 다시 국내 클래식 팬을 만난다. 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리사이틀은 모차르트와 슈베르트가 그들의 만년에 작곡한 곡들과 리스트가 빅토르 위고의 시 ‘단테를 읽고’에서 영감을 얻어 지옥, 연옥, 천국을 피아노의 다채로운 음색으로 구현한 작품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2년 동안 더욱 깊어져서 돌아온 피아니스트 윤홍천,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삶, 위로, 그리고 용기에 관한 이야기를 그 누구보다 애잔하고도 찬란하게 들려주고자 한다. 완벽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호평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완벽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는 ‘피아노의 시인’ 윤홍천(William Youn)은 국내 유일 소니 뮤직 인터내셔널 아티스트로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에서 더욱 사랑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다. 그는 16세 때, 보스턴에서 벤저민 잰더가 지휘하는 보스턴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조던 홀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성공적으로 연주하여 세계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남미 주요 도시를 투어하고 보스턴 CIP 음반사에서 이 실황 연주를 음반으로 발표하였다. 2001년,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그는 뮌헨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바덴바덴 축제극장, 뮌헨 가슈타익, 빈 무지크페라인, 로스앤젤레스 월트디즈니홀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공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극장 오케스트라, 브르노 필하모니, 콘스탄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또한 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이탈리아 알레산드로 카사그...